2019 아이오닉 일렉트릭, 내년 출시될 장거리 버전...1회 충전 주행거리 늘린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스크린샷



현대차가 2019년 상반기,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배터리 팩 용량을 늘린 장거리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스크린샷1



현재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 모델이 1회 충전으로 2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데요. 내년 출시되는 `2019 아이오닉 일렉트릭 부분변경`은 주행 성능이 개선되고 동시에 연비 효율도 향상됩니다. 


현대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시장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며, 1회 충전 주행거리에서 경쟁력이 밀렸다 판단했습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스크린샷3



△쉐보레 볼트 EV 383km △닛산 리프 EV 243km △폭스바겐 e-골프 201km △BMW i3 359km △현대 코나 일렉트릭 406km 등 장거리 전기차가 선호되는 추세죠. 



아이오닉 일렉트릭 배터리 스크린샷



지난 몇 년간 통계를 살펴보면, 전기차 모델의 배터리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새롭게 출시될 때 일반적으로 40~50% 정도의 주행거리가 늘어났는데요. 



아이오닉 일렉트릭 배터리 스크린샷2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기존 1회 주행 가능거리 200km에서 40~50% 수준으로 향상되면, 280~300km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1회 충전으로 300km대를 달릴 수 있다면 국내외 시장에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할 수 있죠. 



아이오닉 일렉트릭 충전 부분 스크린샷



최근,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국내 및 글로벌 판매량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내년 출시될 장거리 부분변경의 신차 효과를 통해 실적이 개선될지 주목됩니다. 


댓글(1)

  • 2018.10.22 19:31 신고

    와 다 자동차관련이네요! 자동차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잘 구경하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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