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푸조 2008 리뷰

2017 신형 푸조 2008이 오는 14일부터 국내 출시, 판매에 돌입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차(SUV) 푸조 2008는 푸조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전방부 새롭게 디자인된 프론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강렬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뉴 푸조 2008의 날카로운 헤드 LED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헤드램프 조화는 스포티함을 더한다. 헤드그릴에 얹은 푸조 로고 엠블럼은 푸조 2008를 한 눈에 들어오게 만들며,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또한, 후방부는 루프 및 끝라인에 루프 레일, 스포일러를 추가하여 바디라인을 단단하게 구성했다. 





콤팩트한 차체와 활용성 높은 실내공간, 합리적인 가격이 푸조 2008의 장점으로 꼽힌다. PSA그룹의 블루 HDi 엔진,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를 갖췄다. 복합연비 18km/L (도심 16.9km/L, 고속 19.5km/L), 최대출력 99마력, 최대토크 25.9kg*m이다. 



단거리 센서를 통해 전방 추동 상황을 미리 예측하며, 충돌 및 긴급상황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량 자동제어한다. 실내공간은 럭셔리함과 편안함을 강조하며, 다양한 편의 장치와 시스템을 통해 향상된 주행 드라이빙을 도운다계기판 대시보드를 위로 올려 운전자 눈높이에 맞췄고, '아이콧픽' 시스템으로 계기판 가시성을 향상시켰다.




모델 기본으로 애플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가 장착된 7.0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된다.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안락한 뒷좌석은 탑승자에게 최고의 주행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알뤼르, GT 라인은 주차보조, 도시 고속 자율 비상제동(AEB), 17인치 합금 바퀴, 코너링 기능, 오프로드용 그립 조절 모드, 자동 와이퍼가 추가됐다.




경쟁모델로 현대 코나, 미니 컨트리맨, 시트로엥 C4 칵투스, 르노삼성 QM3, 기아 스토닉,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재규어 E-페이스, 토요타 C-HR 등이 있으며 국내 판매 가격은 △액티브(Active) 2,590만원 △알뤼르(Allure) 2,995만원 △GT 라인 3,2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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