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닛산 알티마 리뷰

`2016 닛산 알티마`는 최신 고급 안전기술 및 향상된 주행능력을 탑재하여 돌아왔다. 올 뉴 알티마는 닛산의 베스트 셀러 모델이다. 




뉴 알티마의 전면부는 업그레이드된 그릴, 범퍼, 헤드라이트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V-모션 그릴,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 일체형 프론트 범퍼는 눈에 띄며, 볼륨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새롭게 후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후방부는 더 낮아지고 길어진 리어램프는 헤드램프와 같은 부메랑 타입으로 차량 전반적인 균형감각을 유지하며, 프리미엄 세단으로서 럭셔리함을 강조한다. 




전체적인 신형 알티마의 이미지는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전방 충돌 경고, 자동 전방 비상제동, 후방 교차 통행경보 및 적응형 자동제어를 포함하여 이전 모델보다 더 고급 안전기술을 제공한다. 



2.5L QR25DE 엔진에 D-스텝 튜닝으로 한층 향상된 엑스트로닉 CVT를 장착하여 다이내믹한 주행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복합연비 기준 13.3km/L 으로 효율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2.5 가솔린 트림기준) 



파워트레인은 최대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5kg*m이며, 3.5 SL 테크는 최대출력 273마력의 성능과 패들 시프트를 통해 짜릿한 주행이 가능하다. 



실내공간은 저중력 시트(운전석 8방향/ 조수석 4방향 파워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편의사양을 장착하였다. 



고급 시트와 안락한 실내분위기는 닛산 특유의 깔끔한 실내이미지를 강조한다. 






5인치 화면이 표준이며, 7인치 터치 스크린 및 탐색장치는 3.5 SL 트림에서는 표준제공되며, 2.5 SL 트림에서는 옵션 제공된다. 앞 차와의 거리 및 속도조절을 위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이 눈에 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앞 차와의 간격을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교통흐름에 따라 엔진 스로틀 반응 및 브레이크 압력을 자동제어한다. 기본 후방 카메라, USB 포트, Siri Eyes Free 를 탑재하였고, 닛산커넥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사용 가능한 앱과 편리하게 연동된다.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페이스북, 핸즈프리 문자 메시지 도우미 및 구글이 제공하는 온라인 검색이 포함된다.




동급 경쟁모델로 인피니티 Q50S , 혼다 어코드, 기아 K5 하이브리드, 링컨 MKZ, 볼보 V60 등이 있으며 국내 판매가격은 △2.5 SL 스마트 2,990만원, △2.5 SL 3,290만원, △2.5 SL 테크 3,480만원, △3.5 SL 테크 3,88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신차 리뷰/시승기 더보기]

2017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2017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2017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6 볼보 V60

2018 기아 스팅어

2017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2017 벤츠 A클래스 세단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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